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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도 카즈노리 후지신 대표(왼쪽)와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코스맥스 제공 |
코스맥스가 일본 미용 전문 상사 후지신과 합작법인 트라이넥스를 설립한다. 지분은 코스맥스가 51%, 후지신이 49%를 보유한다. 코스맥스가 AI 기반 맞춤형 화장품 처방ㆍ제조를 맡고, 후지신이 자사 미용실 유통망을 통해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는 구조다.
코스맥스에 따르면 후지신은 일본 전국 약 2만 개 미용실에 제품을 공급하는 유통사다. 코스맥스가 2023년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3WAAU를 내놓은 뒤 해외에서 사업 모델을 적용하는 첫 사례로, 향후 미국ㆍ이탈리아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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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애경산업 제공 |
애경산업이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B2B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6에 참가한다. 북미와 남미 지역 유통망을 넓히기 위해 현지 유통사·리테일 파트너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시 브랜드는 메이크업 라인(AGE20‘Sㆍ루나), 헤어ㆍ바디케어 라인(케라시스ㆍ알피스트ㆍ샤워메이트ㆍ럽센트ㆍ티슬로) 등이다. 부스 안에는 제품 체험존을 별도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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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바이오던스 제공 |
바이오던스가 올해 미국과 한국, 인도네시아에서 러닝·패들 등 스포츠 기반 소비자 참여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연달아 진행했다. 3월 미국에서는 러닝 크루 미드나잇 러너스 LA와 협업해 러닝 이벤트를 열었고, 5월 한국에서는 러닝 코치 이연진과 함께 러닝 클래스를 운영했다. 6월에는 인도네시아에서 패들 이벤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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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스킨1004 제공 |
스킨1004가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 브랜드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오픈 기념으로 일주일간 뉴욕 플래그십 한정 스타터 키트 판매와 일대일 스킨 컨설팅, 피부 타입 테스트,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했다. 스킨1004에 따르면 행사 기간 누적 방문객은 7000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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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동국제약 제공 |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으로 아이 트리트먼트 크림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는 페이스 모이스처라이저 카테고리 9위에 올랐다.
센텔리안24에 따르면 이번 프라임데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00% 이상 늘었다.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9700만 개를 넘어섰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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