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덕원기술단이 ‘구 전방 일신 방직 부지 주상복합 A-2BL 감리자(전기)’ 용역 수주에 한 발 다가섰다.
13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개찰한 이 용역은 덕원기술단이 예정가격의 73.76%인 약 24억2166만원을 제시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경상북도 포항시 맑은물사업소가 개찰한 ‘오천읍 하수관로 정비사업(2단계) 건설사업관리 용역(총괄)’은 예가 대비 80.71%인 21억2441만원을 적어낸 케이지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또 국방부 국군재정관리단이 시행한 ‘26-D-00부대 설계용역(B539)’은 예가 대비 78%인 약 20억9681만원을 제시한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가장 낮은 금액을 투찰했다. 이후 사업수행능력평가를 거쳐 종합평점이 90점을 넘어서면 적격심사가 개시된다.
아울러 경기도 고양시가 개찰한 ‘고양시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및 정비 중기계획 수립 용역’은 예가 대비 80.88%인 8억9474만원을 써낸 삼안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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