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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콜마 제공 |
한국콜마가 13일 서울 서초구 종합기술원에서 자립준비청년 후원금 3700만원을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사회적기업 소이프스튜디오에 전달했다. 한국콜마는 2022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을 후원하고 있으며 한국콜마에 따르면 5년간 54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화장품 업종에 관심 있는 청년에게는 소이프스튜디오 디자인 아카데미 수료를 지원하고 있다. 참여 청년이 한국콜마와 공동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단계까지 연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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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바로팜 제공 |
바로팜이 약국 내 숍인숍 형태의 K-뷰티 전문 공간 파마시뷰티존 10개점 구축을 마쳤다. 명동ㆍ홍대ㆍ성수 등 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 약국을 중심으로 더마코스메틱과 K-뷰티 제품을 모아 운영하는 방식이다.
현재 쥬베룩ㆍ리투오ㆍ엑소코바이오 등이 입점해 있으며 닥터멜락신ㆍVTㆍ톰 등과 협업한 약국 채널 전용 제품도 갖췄다. 바로팜은 연내 전국 1000개 이상 약국으로 파마시뷰티존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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