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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동화기업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동화자연마루가 원목마루 ‘바움’의 신규 규격을 출시하고 기존 라인업은 패턴을 전면 재정비해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규격인 초대형(240x2200mm)은 바움 기본 규격과 비교해 낱개의 폭과 길이를 두 배 가까이 넓힌 것이 특징이다. 규격이 커진 만큼 시각적인 개방감을 주며, 공간의 우아함과 품격도 살릴 수 있다.
기본(165x1200mm) 및 대형 규격(190x1900mm)도 패턴 구성을 새로이 하되, 나뭇결의 질감을 입체적으로 살리는 표면 공법으로 미감을 강화했다. 기본 규격은 총 5개 패턴으로, 화사하고 밝은 색부터 차분하고도 무게감 있는 짙은 밤색까지 색감의 깊이에 따라 단계별로 갖췄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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