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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2026 사회적의인 및 다자녀가구 지원금 전달식’에서 한승구 이사장( 맨 오른쪽)이 다자녀가구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재단은 국방부ㆍ경찰청ㆍ해양경찰청ㆍ소방청 추천을 받은 사회적 의인 34명에게 총 6800만원, 건설업계와 각 기관이 추천한 다자녀가구 48가구에는 총 5700만원 등 1억2500만원을 지원했다. 전달식에는 사회적의인 4명과 다자녀가구 5가구가 대표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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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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