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이수형 기자]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동명기술공단)가 ‘김천시 황금정수장 전면재건설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수주에 한 발 다가섰다.
14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상북도 김천시가 개찰한 이 용역은 동명기술공단이 예정가격 대비 80.01%인 33억8986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경기도 건설본부가 시행한 ‘장지~남사 도로건설공사 실시설계용역’은 예가 대비 81.7%인 약 30억2552만원을 제시한 내경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또 대전광역시가 개찰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기본설계 용역’은 예가 대비 80.93%인 약 18억3949만원을 써낸 유신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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