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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루 파트너스 - 한국주택분양상담사협회 |
분양광고 플랫폼을 운영하는 더블루 파트너스가 한국주택분양상담사협회(이하 한분협)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양상담사를 위한 플랫폼 기반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분양 마케팅 환경 변화에 맞춰 분양상담사의 실무 경쟁력을 높이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상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플랫폼을 활용한 분양광고 운영과 상담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더블루 파트너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분양광고 이용 시 분양상담사 배상책임보험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광고 메시지에 상담사 정보를 표기하고 랜딩페이지에는 상담사의 성명과 연락처를 노출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상담 주체를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상담 과정의 신뢰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더블루 파트너스는 앞으로도 협회와 협력을 이어가며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분양상담사의 실무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변화하는 분양시장 환경에 맞춘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현장 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강원근 더블루 파트너스 대표이사는 "분양상담사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플랫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신뢰할 수 있는 분양광고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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