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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영길 KCL 원장(왼쪽)과 안드레아 뷔트너 프라운호퍼 IVV 연구소장이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CL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14일(현지 시간) 독일 프라이징에 위치한 연구기관 프라운호퍼(Fraunhofer) IVV에서 포장재 분야 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라운호퍼IVV는 지속가능 포장재, 기능성 배리어 소재, 바이오 기반 소재 재활용 기술 및 포장 공정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 산업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PPWR 대응을 위한 시험ㆍ평가 및 기술지원 △친환경 포장재 및 공정기술 공동 연구개발 △포장재 성능평가 및 재활용성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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