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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청 전경 / 사진 : 오산시 제공 |
[대한경제=박범천 기자]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이후 ‘시민 안전 최우선’ 기조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 시장은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에 참석해 국가 재난관리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을 점검했다.
앞서 조 시장은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중점대비 회의’를 주재하며 시민 안전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것으로, 예방과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오산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대비 태세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조용호 시장은 “재난은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어떤 재난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다짐했다.
오산=박범천 기자 pbc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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