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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원 HUG 상근감사위원이 공사가 중단된 보증이행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 실태를 점검했다./사진=HUG.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공사가 중단된 보증이행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이명원 상근감사위원 주재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앞서 진행된 부산 사상구 사업장 안전점검의 연장선으로 마련됐다. 이명원 상근감사위원은 ‘군산 수페리체 임대아파트’와 ‘광주 신안 한국아델리움’ 및 ‘광주 수기동 한국아델리움’ 분양보증 이행사업장을 방문했다.
이 상근감사위원은 관련법에 따른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및 우기 및 혹서기 등 비상 재난 대응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 가운데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경영진의 안전관리 방침이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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