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황은우 기자] HS화성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항 재정비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약 278억원으로, HS화성은 영성토건, 청봉환경과 함께 공동수급체를 구성했다.
이 공사는 서귀포항 여객 부두 152m, 잡화 부두 320m를 재정비하는 것으로, 서귀포항의 항만 기능 개선은 물론 물류 및 해상 교통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HS화성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토목 인프라 사업에 적극 참여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우기자 tuser@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