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독일 스마트리빙&헬스케어 사절단 방문을 기념해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시니어산업개발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원우들과 주한독일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제공. |
[대한경제=한상준 기자]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이 초고령사회 시대를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시니어산업개발 법무정책 최고위과정 4기’ 신입 원우를 모집한다.
시니어산업개발 법무정책 최고위과정은 실버타운, 시니어 레지던스, 고령친화도시, 디지털 헬스케어 등 급성장하는 시니어산업을 법률, 정책, 금융, 도시개발, 운영, 의료서비스까지 융합적으로 교육하는 국내 대표 최고위 과정이다.
교육은 실버타운 개발 전략과 사업성 분석, 시니어 금융 및 자산관리, 노인복지법과 관련 법제,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운영 서비스, 마케팅 전략 등 현업 중심의 실무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또한 시행사, 건설사, 금융기관, 자산운용사, 의료·복지기관, 공공기관,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4기 과정은 오는 10월 22일 입학식 및 특강을 시작으로 총 28주 1년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진행된다.
김덕기 주임교수는 “초고령사회에서 시니어산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 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법과 정책, 개발과 운영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리더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시니어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강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홈페이지에서 모집요강을 확인한 후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를 거쳐 개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상준 기자 newspia@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