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미나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식 사진. /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이달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서비스업 산업재해 예방 및 건물관리업 우수사례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미나 주제는 △건물관리업 안전관리 실태 및 제도 현황(강은택 한국주택관리연구원 연구위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서비스분야 안전과 보건관리 방안(백은미 가톨릭대 교수) 등이었다.
이어진 ‘건물관리업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는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개 우수 사업장 담당자들이 위험성 평가를 기반으로 한 산업재해 예방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수상은 순서대로 △대상 호수마을 광교상록아파트 △금상 FM 영종도 오피스텔 △은상 힐스테이트봉담 아파트 △장려상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아파트 및 화성동탄상록예가아파트에 돌아갔다.
하원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회장은 “서비스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관련 정책에 반영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건물관리업을 비롯한 서비스업 전반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