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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산, 용산 갈월동 빗물받이 청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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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20 15:12:07   폰트크기 변경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2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 등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봉사활동에는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와 깨끗한나라가 함께 참여했다. IPARK현산 임직원들은 봉사자들과 갈월동 일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 생활 폐기물 등을 제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이후에는 참여 주민들에게 우산과 함께 장마 대비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며 안전을 당부했다. IPARK현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개선) 경영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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