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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Image 브랜딩협회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로더인스티튜트(Lauder Institute) MBA 프로그램 학생들을 대상으로 K-Image와 퍼스널 브랜딩을 주제로 한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4일 서울 SNC 용산센터에서 열린 이번 강의에는 로더인스티튜트 인솔 교수 1명과 MBA 과정 학생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회를 운영하는 SNC(에스엔씨) 대표이자 한국 K-Image 브랜딩협회를 이끄는 문경숙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강의에서는 한국 문화 콘텐츠로서 K-Image가 지닌 의미와 글로벌 경쟁력, 퍼스널컬러 진단 실습, 색채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 및 정체성 구축 방법 등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퍼스널컬러 진단을 직접 체험했으며, 강의 종료 후에는 특강 입문 수료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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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숙 대표는 "K-Image는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세계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색채와 정체성이라는 공감 가능한 주제를 바탕으로 K-Image의 가치를 해외에 소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서 교육과 교류를 이어가며 K-Image의 글로벌 확산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대체식 전문기업 리뉴파이(RENEWPHY)가 CU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대표 제품 '한손한끼(GRABMEAL)'를 협찬했으며,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제공됐다.
한편 한국 K-Image 브랜딩협회는 SNC(에스엔씨)가 운영하는 전문 단체로, 퍼스널컬러 전문가 자격증과 골격스타일링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며 퍼스널 브랜딩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협회는 국내외 교육 프로그램과 학술 교류를 확대하며 K-Image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종영 기자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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