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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산업교육연구소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산업교육연구소가 오는 23일 ‘알파마요(Alpamayo)로 이해하는 차세대 VLA 기반 E2E 자율주행 구현 전략 세미나’를 온ㆍ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 진행된다.
VLA(Vision-Language-Action)는 시각 정보를 이해하고 언어적 추론을 거쳐 차량의 행동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인식ㆍ판단ㆍ제어를 하나의 신경망으로 처리하는 E2E(End-to-End) 모델과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AI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 사례로 꼽히는 알파마요는 시뮬레이션 환경과 표준 데이터셋을 활용해 개발 비용을 줄이는 접근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자율주행 산업 동향과 VLA 기반 E2E 기술의 등장 배경, 알파마요의 구조와 동작 방식, 엣지 추론 관점의 실행 특성, 최적화 사례와 향후 방향 등이 다뤄진다. 문의는 산업교육연구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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