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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세계백화점 제공 |
신세계백화점은 23일부터 29일까지 제주 특집 행사 ‘알로하, 제주 온 더 테이블’을 진행한다. 바이어가 제주 산지를 직접 방문해 발굴한 하우스감귤, 애플망고, 미니밤호박, 제주 한우, 제주 흑돼지 등 농축산물과 성게알, 갈치, 한치 등 제철 수산물을 전국 매장 식품관에서 판매한다.
제주 맛집 팝업도 함께 운영한다. 강남점에는 제주 동문시장 주먹밥 브랜드 거부기밥, 대전신세계에는 제주 애월 장인의 집 만두, 센텀시티에는 탐모라 제주강정이 각각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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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마트 제공 |
이마트는 중복(25일)을 앞두고 23일부터 29일까지 중복 대전을 진행한다. 키친델리 코너에서는 녹두 삼계탕, 장어 영양덮밥, 킹 양념장어구이, 장어 강정 등 즉석 보양식도 판매한다. 캠벨 포도, 찰옥수수, 흑미수박 등 제철 신선식품도 함께 할인한다.
이마트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생닭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5.2% 증가했고, 간편식 삼계탕은 17.4%, 키친델리 장어 상품은 55.9% 늘었다. 고물가로 외식 대신 집에서 보양식을 준비하는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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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마트 제공 |
롯데마트는 중복(25일)을 앞두고 23일부터 29일까지 보양 먹거리 할인전을 진행한다. 생닭, 민물장어, 활전복, 생새우 등 보양 식재료를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과 해양수산부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연계해 판매한다. 장어덮밥·훈제오리·삼계탕 등 간편 보양식도 할인한다.
하우스감귤, 샤인머스캣, 성주 참외 등 제철 과일과 냉면ㆍ소바류 냉장 간편식, 장마철 생활용품까지 할인 품목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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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GS리테일 제공 |
GS25의 K-POP 아이돌 앨범 및 협업 상품 매출이 사업 첫해인 2023년 대비 100배로 늘었다고 GS리테일이 밝혔다. 2023년 앨범 판매로 시작해 컴백 시기에 맞춘 협업 상품 출시와 공동 마케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올해 상반기 아이돌 앨범 매출 중 외국인 고객 비중은 GS리테일에 따르면 70%를 넘었다.
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을 편의점 단독 판매하며 협업 빵과 골전도 스피커 캔디 등을 함께 출시한 게 대표적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협업 아이스크림은 초도 물량 4만개가 모두 팔렸다. 기획사가 먼저 협업을 제안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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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SG닷컴 제공 |
SSG닷컴에 따르면 즉시배송 서비스 바로퀵의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즉석조리식품 매출이 전월 같은 기간 대비 16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바로퀵 전체 매출도 30% 늘었다.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장보기와 식사를 동시에 해결하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바로퀵은 전국 87개 이마트 매장에서 당일 조리한 즉석조리식품을 포함해 약 1만8000개 상품을 1시간 내외로 배송하는 서비스다. SSG닷컴은 31일까지 바로퀵 이용 고객 대상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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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롯데온 제공 |
롯데온은 20일 인도 프리미엄 티 브랜드 압끼빠산드 산차 공식 브랜드관을 열었다. 압끼빠산드 산차는 1984년부터 인도 국빈선물로 쓰이는 브랜드로, 인도 델리 노이다의 한국 전용공장에서 블렌딩 티와 프리미엄 컬렉션을 생산한다.
롯데온은 프리미엄 티 수요 확대에 맞춰 티 카테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관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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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W컨셉 제공 |
패션 플랫폼 W컨셉은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여름 기획전 ‘서머위크’를 진행한다. 하객룩, 스윔웨어, 출근룩, 역시즌 겨울 아우터까지 카테고리별 특가 상품을 편성하고, 휴가 전 빠른 수령이 가능한 빠른 배송 전용 상품도 별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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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우아한형제들 제공 |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국제 축구 대회 결승전이 열린 20일 오전 2시부터 5시까지 배민 배달 주문은 전주 같은 요일ㆍ시간대 대비 39.2% 증가했다. 오전 4시 킥오프를 앞둔 3시대 주문이 72%로 가장 큰 폭으로 늘었고, 4시대 55.8%, 2시대 16.7% 순이었다.
메뉴별로는 치킨 주문 건수가 가장 많았고 증가율도 138.6%로 전 카테고리 중 최고를 기록했다. 피자(75.3%), 족발(74.5%)이 뒤를 이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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