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도곡 프라이빗 뱅킹 센터’ 개설
SC제일은행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언주로30길 21)에 예치 자산 10억원 이상의 고액 자산가(Affluent) 고객을 위한 ‘도곡 프라이빗 뱅킹 센터’를 개설하고 국제적인 수준의 자산관리 비즈니스를 확장한다고 22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은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이 진출한 선진 금융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글로벌 프라이빗 뱅킹 모델을 적용한 도곡 프라이빗 뱅킹 센터를 지난해 11월 압구정 프라이빗 뱅킹 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한 것이다.
◆삼성생명, 7월 다이렉트 보험 이벤트
삼성생명이 22일 삼성생명 다이렉트와 모니모에서 보장형·금융형 보험상품 가입 고객 대상 ‘7월 다이렉트 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대상 보험상품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보장형 상품은 보험료 구간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에서 최대 2만원이 지급된다. 금융형 상품은 월 보험료나 가입금액 조건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또는 모니머니 3만원을 제공한다.
◆신한라이프,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금 전달
신한라이프가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어린이 감독 작품 상영과 어린이 심사위원 심사 등을 진행하는 어린이 영화축제다. 올해 행사는 오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열린다. 후원금은 지역 아동·청소년의 영화제 관람 기회 확대와 행사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iM라이프, 성북구 어르신 100가정에 보양식 전달
iM라이프가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서울 성북구 재가 어르신 100가정을 대상으로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iM라이프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3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삼계탕 등 보양식과 제철 과일, 건강 음료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 마련에 사용됐다. 꾸러미는 서울시성북구재가노인복지기관을 통해 어르신 각 가정에 전달됐다.
◆메트라이프생명, 의료 종사자 대상 보험 출시
메트라이프생명이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무배당 고마워요 의료천사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해 출시한 ‘무배당 고마워요 소방관보험’에 이은 상생보험 시리즈 두 번째 상품으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등이 가입 대상이다. 보험기간은 1년이며 만기환급금이 없는 일시납 순수보장형 상품으로, 가입 연령은 20세부터 60세까지다. 보험료는 연령과 성별에 따라 2000원부터 8700원 수준이며 유방암·남녀생식기암진단금, 갑상선암진단금, 특정 질환 수술비 등을 보장한다.
◆AXA손해보험, 셀프케어 질병·상해 대비 안내
AXA손해보험이 7월 24일 국제 셀프케어데이를 앞두고 건강관리와 함께 질병·상해에 따른 경제적 위험 대비 필요성을 22일 안내했다. 악사손보는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을 통해 특약 가입 시 암과 심뇌혈관질환 등 주요 질환의 진단, 입원, 수술 등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암진단 후 생활자금과 질병 간병인 사용 입원일당 등 치료·회복 과정의 생활비와 간병 부담도 고려했다. 이 상품은 세 가지 질문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간편고지 방식을 적용해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와 고령층도 최대 80세까지 전화 상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신한카드, 외국인 정착 지원 데이터 협약
신한카드가 이민정책연구원, SKT, KCB와 데이터 기반 이민 정책 수립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한카드의 카드 소비 데이터와 SKT의 통신 데이터, KCB의 신용정보 데이터를 이민정책연구원 이민데이터센터와 연계하는 내용이다. 각 기관은 외국인의 소비패턴과 경제 생활 실태, 지역사회 정착 특성 등을 분석해 이민정책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2024년부터 보유 카드 데이터를 비식별 처리해 이민정책연구원에 제공해왔다.
◆NH농협카드, 모바일카드 발급 확대
NH농협카드가 모바일카드 발급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실물카드 중심의 발급 방식을 보완하고 모바일 기반 카드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은 모바일카드를 통해 카드 발급 이후 앱 기반으로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비대면 카드 이용 수요에 맞춰 모바일카드 발급과 이용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네이버페이(Npay), 여름 휴가철 맞아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
네이버페이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온·오프라인 결제 및 네이버 예약·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영세 가맹점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국세청 등급 기준으로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Npay 온라인 및 현장결제 가맹점,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수수료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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