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게임·IT 전문 교육 ‘디벨로켓’, 넥슨 ‘메커톤 2026’ 운영 지원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7-22 09:29:49   폰트크기 변경      

메커톤 2026 행사 운영을 지원한 디벨로켓 임직원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IP 가치를 확장하고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메커톤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메커톤은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해커톤 대회, 올해 대회는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2회에 걸쳐 넥슨 판교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총 15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6월부터 ‘메이플스토리 월드’ AI Toolkit 기초 교육과 직무 교육, 팀 빌딩, 멘토링 등 사전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대회에 임했다. 대회 기간에는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기반으로 ‘메이플스토리’ 리소스를 활용한 창작 월드를 개발하며 기획력과 개발 역량을 겨뤘다.

심사는 ‘메이플스토리 월드’ 신민석 총괄 디렉터와 넥슨 현직 리더진이 참여해 ‘메이플스토리’ IP 해석 및 확장성, 완성도,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행사 운영은 게임·IT 전문 교육기관 디벨로켓이 지원했다. 디벨로켓은 참가자들이 성공적으로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신규 월드를 출시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수상작을 포함해 이번 대회에서 개발된 월드는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에도 출품해 글로벌 개발자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디벨로켓은 현재 참가 신청을 받는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에서도 온라인 개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장세갑 기자
csk@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