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21일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 조인식 후, 박한상 KBI그룹 회장(사진 우측)이 김순희 KLPGA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I그룹 제공] |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은 KLPGA 챔피언스투어의 2026시즌 최종전이다. 오는 10월 27일부터 이틀간 세종시 산울동에 위치한 세종필드 골프클럽에서 6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총 상금 7000만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에 박한상 KBI그룹 회장 겸 건협 경상북도회장은 지난 21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 빌딩에서 개최한 ‘KLPGA 2026 KBI그룹ㆍ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 조인식에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KLPGA 인비테이셔널의 성공적인 시즌 마무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국내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I그룹은 현재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ㆍ동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섬유/용기 △의료 등 6개 부문에 30여 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자동차 산업과 각종 인프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글로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정석한 기자 jobize@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