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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SP삼화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SP삼화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진행된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봉사단 ‘마중’의 농촌재능나눔 벽화그리기 프로젝트에 프리미엄 친환경 페인트 제품군과 부자재 전량을 후원하고 기술 자문을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노후된 농촌 지역의 환경을 개선해 도시 미관을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총 길이 50m(면적 약 91㎡)에 달하는 대형 벽면을 선산읍의 역사와 자연을 담은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SP삼화는 벽화 작업 환경과 시공 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프리미엄 친환경 수성 페인트 ‘아이생각 수성외부프로’를 후원했다. 이를 통해 유해 물질 발생을 최소화한 친환경 도료를 활용함으로써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으며, 시공 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오랫동안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구축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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