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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삼표그룹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삼표그룹은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 강의장에서 ‘2026년 제2회 임원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포럼은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장 환경 속에서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성과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혜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삼표그룹 및 주요 계열사 임원진 7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김태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의 ‘성과를 만드는 조직의 조건’을 비롯해 한상린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의 ‘위기 돌파를 위한 B2B 마케팅 전략’ 강의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24년부터 정례화해 운영 중인 ‘삼표그룹 임원 리더십 포럼’은 연 4회 진행되는 그룹의 대표적인 지식 경영 플랫폼이다. 국내외 경제 동향과 삼표의 비즈니스 환경 변화를 다각도로 분석해 매회 가장 시의적절한 핵심 경영 이슈를 테마로 선정하고 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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