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박흥순 기자]티케이엘리베이터(TKE)가 4월부터 7월까지 폐유니폼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응급처치키트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TKE 세이프티 온(On:溫)’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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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E 임직원들이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폐유니폼 업사이클링 응급처치키트’를 전달하는 모습. /사진:TKE 제공 |
임직원들은 근무복을 키트 파우치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에 직접 참여해 제작된 키트 400개를 서울 마포구와 천안의 노인ㆍ장애인 복지기관 8곳에 전달했다.
조영조 TKE 대표이사는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나눔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박흥순 기자 so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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