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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가 잔여 세대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는 인천 서구 가좌동 일원에 총 575세대 규모로 계획됐다. 전용면적 59㎡와 74㎡, 84㎡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다양한 가족 형태를 고려한 평면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생활 편의를 높이는 피트니스센터와 스크린골프장, 독서실, 스터디룸, 노인복지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인천2호선 가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천 주요 업무지구와 서울 접근성으로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한편, 단지 인근에서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 완료 후 기존 도로 구간은 대규모 녹지공원과 선형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조합 측은 현재 토지 동의율 80% 이상을 확보했으며, 올해 조합설립인가와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추진해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 홍보관은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상담은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임종영 기자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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