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전동훈ㆍ이수형 기자] 다산컨설턴트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건설사업관리’ 수주를 앞뒀다.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종합심사낙찰제인 이 용역에 대한 개찰 결과 다산컨설턴트가 82억9510만원을 투찰해 종합심사점수 98.89점을 얻어 건화(98.35점)를 제치고 1순위에 안착했다. 다산컨설턴트는 수성엔지니어링,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신성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이뤘다.
같은 날 경기도교육청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수요로 조달청이 개찰한 ‘(가칭)대장3초 및 (가칭)대장2유 신축공사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08%인 약 24억2535만원을 써낸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경기도 안양시가 개찰한 ‘호계2동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예방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71%인 16억8572만원을 투찰한 이산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경상북도교육청 수요의 ‘(가칭)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원 건립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예가 대비 80.03%인 약 16억5908만원을 적어낸 펨코엔지니어링이 적격심사 1순위를 기록했다.
경상북도 울릉군이 개찰한 ‘울릉군 후속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예가 대비 83.01%인 16억2200만원을 투찰한 한국종합기술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라 수주가 유력하다.
전동훈ㆍ이수형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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