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토관리청 수요
도로공사 CM 3건 개찰
경호ㆍ한종ㆍ도화 품에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천일건축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은경아ㆍ이하 천일건축)가 경기 부천 ‘소사본 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23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기 부천시가 지난 22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집행한 결과, 천일건축이 예정가격 대비 72.975%인 82억4845만2000원을 써내 예비 1순위에 올랐다.
대전광역시가 이날 개찰한 ‘동구 용전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CM)용역’은 도화엔지니어링(대표 손영일)이 예가 대비 80.433%인 50억9637만7000원을 투찰,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수요의 도로건설공사 CM용역 3건도 이날 각각 낙찰예정자를 가렸다.
먼저 ‘제천 봉양-원주 신림(제1공구) 도로건설공사 CM용역’은 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조영수)가 예가 대비 84.227%인 45억7966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청주 남이 부용외천-양촌 도로건설공사 CM용역’은 예가 대비 90.548%인 45억1000만원을 써낸 한국종합기술(대표 김한영)이, ‘청주 미원-괴산 문광 도로건설공사 CM용역’은 예가 대비 88.702%인 33억1540만원을 적어낸 도화엔지니어링이 각각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 밖에 경기도교육청이 개찰한 ‘(가칭)대부도 초3교 통합학교 신축공사 CM용역’은 대성씨엠(대표 성부호)이 예가 대비 79.998%인 26억1140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앉았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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