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희용 기자] 해동건설(대표 박찬)이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인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의 수주에 한 발 다가섰다.
23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조달청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 수요의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해동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94.55%인 578억3589만원을 투찰해 종합심사 1순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총 78개사 중 무효 입찰은 1건이었다.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개찰한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의 ‘고양창릉 기업이전단지(현천) 조성공사(지구외방음벽 포함)’는 고덕종합건설(대표 나기선)이 예가 대비 93.87%인 467억8329만원을 적어내 종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충청남도 서산시 수요의 ‘화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명지건설(대표 김영호)이 예가 대비 86.63%인 129억6864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를 점유했다.
아울러 경상남도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 수요의 ‘용산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한반도건설(대표 유은종)이 예가 대비 84.60%인 122억3131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또 대구광역시 북구 수요의 ‘관음더하모니센터(공영주차장)&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는 원양종합건설(대표 유덕수)이 예가 대비 86.47%인 119억2927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를 선점했다.
김희용 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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