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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8월 3일 정당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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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24 09:31:26   폰트크기 변경      
최고 청약 경쟁률 198.67대 1, 평균 114.7대 1

[동문건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항공 조감도 (출처: 동문건설)]


서울 동작구에서 동문건설의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가 8월 3일(수)부터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동문건설이 선보인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8층~지상 29층, 3개 동, 총 30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 전용 46~62㎡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총 3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903건의 청약 접수가 몰려 평균 114.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타입은 3가구 모집에 596건이 접수되면서 최고 경쟁률인 198.67대 1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에서도 총 38가구 모집에 4,045명이 접수해 평균 10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5가구 모집에 2,608명이 몰리며 521.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노량진 뉴타운의 인프라와 강남·여의도 접근성을 공유하면서도, 진입 문턱을 낮춘 합리적인 분양가로 평가를 받으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계약도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 입지로 단지에서 도보권 내에 지하철역 입구가 위치해 고속터미널, 강남구청, 청담 등 강남권 업무지구(GBD)로 환승 없이 직결로 이동할 수 있다.

가까이 위치한 1·9호선 노량진역을 통해 여의도, 용산, 시청 등 서울 주요업무지구를 관통한다. 향후 서부선 경전철(예정)이 들어서게 되면 여의도까지 3정거장만에 이동이 가능하게 되어,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 될 예정이다.

가장 관심이 높은 전용 59㎡(25평형)의 분양가는 15억 9,100만~16억 7,100만 원 선으로 책정됐으며, 평당 분양가는 최저 6,400만 원에서 최고 6,722만 원 선이다. 

소형 평형인 전용 46㎡ 타입은 최저 12억 600만원부터 시작해 1인가구나 신혼부부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내부 설계는 실용적인 주거 환경 조성과 공간 활용의 극대화에 역점을 뒀다. 조망권을 극대화한 혁신 평면을 적용했으며, 가구 내 동선을 최적화했다. 전 세대 시스템 드레스룸 기본설치 및 실사용 면적을 넓힌 동문건설만의 특화 수납 솔루션을 도입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짜임새 있는 공간 구성과 가사 편의성을 배려했다.

‘동문 디 이스트’ 브랜드는 영어 정관사 디(THE)와 형용사 등의 최상급을 나타내는 이스트(EST)의 합성어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주거공간을 제공해 무한한 감동과 만족을 줘야 한다는 동문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동작구에 마련되어 있으며, 오는 8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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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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