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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샵이 최근 브랜드 관련 사안에서 전속 모델인 가수 소유의 이름이 함께 거론되는 상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제트샵 측은 "이번 광고는 당사가 기획·운영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소유 님은 전속모델로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을 뿐"이라며 "광고 기획 및 집행, 회사 운영, 제품 관련 의사결정은 모두 당사의 소관으로 진행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으로 소유 님에게 불필요한 오해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속모델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은 변함없이 유지되며, 당사가 성실히 소명하고 필요한 절차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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