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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부동산114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7월 다섯째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6359가구가 공급된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다섯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6359가구(일반분양 2439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 경기 고양시 원흥동 ‘고양창릉S3ㆍS4블록’, 경남 창원시 회원동 ‘창원한신더휴메가센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주 8905가구(일반분양 6017가구)보다 2546가구 줄어든 것이다.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 일대를 재건축해 분양하는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를 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면적 36~84㎡, 총 35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 인근에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장위뉴타운 조성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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