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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KBS N이 주최ㆍ주관하는 국제 여자배구 친선대회다. V리그를 대표하는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 SV리그 강호 오사카 JT 마블러스, 25-26시즌 중국 리그 우승팀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참가한다. 특히 김연경 선수가 활약했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국내외 배구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대방건설은 이번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경기장 내 다양한 광고 매체를 통한 브랜드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이번 슈퍼매치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문화 교류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후원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국내 스포츠 발전과 국제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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