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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사진:대한경제 DB |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경기 의정부 중앙1구역 재개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2개 건설사가 참석해 내달 입찰을 마감한다.
중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27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KCC건설, 두산건설 등 2개사가 참석했다.
중앙1구역 재개발 조합은 내달 18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현설에 참석한 시공사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마감 전까지 보증금 100억원을 전액 현금이나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공동 수급(컨소시엄)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의정부 의정부동 365-22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6만8771㎡에 지하 2층~지상 40층 아파트 1293가구(임대 6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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