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환 한국맥쿼리 대표(가운데 오른쪽)와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가운데 왼쪽)이 27일 제6회 한국맥쿼리 청년리더 프로그램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한국맥쿼리 |
한국맥쿼리 청년리더 프로그램은 미래 인재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더 넓은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시작된 한국맥쿼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50여명의 대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국맥쿼리와 초록우산은 지난 상반기 모집과 심사를 거쳐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1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김용환 한국맥쿼리 대표는 “한국맥쿼리 청년리더 프로그램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권해석 기자 hae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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