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 이미지 / 사진:서울시 제공 |
서울빵, 서울 건강간편식, 서울간식 라이스칩 등 서울시와 민간이 함께 만든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공간이 서울숲에 문을 연다.
시는 오는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중앙잔디광장에 서울 브랜드 체험공간 ‘더 서울마이소울(The Seoul My Soul)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는 서울의 맛과 브랜드, 굿즈를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는 국내ㆍ외 관광객이 서울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존 서울마이소울 홍보관을 복합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확대했다.
구체적으로△서울국제정원박람회 콘셉트를 반영한 ‘서울굿즈 정원’ △서울브랜드 협업 식품을 맛볼 수 있는 ‘서울미식존’ △민관 협업 브랜드를 소개하는 ‘서울브랜드존’ △서울마이소울과 해치&소울프렌즈 굿즈를 판매하는 ‘서울굿즈존’ 등 4개 공간으로 운영된다.
운영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할 계획이다. 첫 날은 오후 5시에 시작하며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가챠 이벤트를 운영하고, 해치 탈인형과 포토타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시는 이번 라운지를 서울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는 대표 거점으로 운영해 국내ㆍ외 관광객에게 서울의 도시매력을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형래 시 홍보기획관은 “서울굿즈를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서울이 추구하는 건강과 매력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라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서울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 플랫폼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노태영 기자 fact@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