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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 초록우산에 후원금 전달 아동양육시설 및 인재양성아동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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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29 11:50:23   폰트크기 변경      

주식회사 세기 대표이사 김태수 외 임직원/사진:초록우산 제공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경기 부천시 소재 주식회사 세기(대표이사 김태수)가 아동양육시설 및 인재양성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의 자립성장비 지원 및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육 기회가 제한된 아동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양성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수 주식회사 세기대표이사는 “우리 사회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나눔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본부장은 “아이들의 가능성을 믿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세기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해 온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현재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 자립준비지원, 위기영아지원 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고양=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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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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