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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스핏 주식회사의 차문일 대표를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사진:초록우산 제공 |
[대한경제=최종복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김포시에 소재한 대규모 물류 전문 기업 로지스핏 주식회사의 차문일 대표를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로지스핏(주)은 2022년 설립된 이커머스 전문 3PL·풀필먼트 기업으로, 상품의 입고와 보관부터 재고관리, 피킹·패킹, 출고 및 배송까지 물류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침구류, 가구 등 다양한 상품군에 최적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로지스핏(주)은 고객사의 상품과 소비자를 연결해 온 물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연결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초록우산을 통해 경기서부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이번 위촉을 통해 초록우산 고액 정기후원자 모임인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함께하게 됐다.
차문일 로지스핏(주) 대표는 “물류는 필요한 것을 필요한 사람에게 정확하고 안전하게 전달하는 일”이라며 “로지스핏은 고객사의 성장을 연결하고 지역사회의 희망을 배송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서,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노희헌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로지스핏(주)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로지스핏(주)의 소중한 후원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큰 힘이 될 것이며, 초록우산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초록우산은 매월 10만 원 이상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 모임 ‘그린리더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경기2지역본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고양=최종복 기자 bok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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