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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남 대학 브리핑 모음(7월31일)] 부산디지털대 심리상담센터, 방학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심리검사’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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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31 07:48:36   폰트크기 변경      

◆ 부산디지털대 심리상담센터, 방학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심리검사’ 운영
재학생·가족 대상 심리지원 프로그램 마련… 자기이해 향상과 건강한 가족 소통 지원


부산디지털대학교 심리상담센터가 2026학년도 하계방학을 맞아 운영중인 ‘가족과 함께 하는 심리검사’프로그램에서 홍영근교수가 참여자들과 심리검사 해석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 부산디지털대학교 제공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심리상담센터가 2026학년도 하계방학을 맞아 재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의 자기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상호이해와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개인의 심리적 안정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대학생활과 가족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부산디지털대 재학생과 가족이며, 재학생은 심리검사 1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족과 일반 참여자는 검사 비용만 부담하면 참여 가능하며, 전문상담원의 검사 결과 해석상담도 제공된다.

참여자는 기질 및 성격검사(TCI), 다면적 인성검사(MMPI), 성격평가질문지(PAI), 지능검사(K-WAIS-IV·K-WISC-V), 문장완성검사(SCT), 그림검사(HTP) 등 다양한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 특성, 정서 상태, 대인관계 방식과 강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심리적 성장 방향을 탐색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중심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사이버대학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대학과 연결된 심리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상담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가족과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서로의 특성과 감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홍영근 부산디지털대 심리상담센터장은 “심리검사는 자신과 가족을 이해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재학생과 가족이 더욱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학교 심리상담센터는 학기 중 개인상담, 심리검사, 해석상담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국립부경대 등 부산 14개 대학, 앵커 창업동아리 성과공유회 개최

부산 앵커 사업 14개 대학 참여, 창업동아리 24개 팀 성과 발표


국립부경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사업단장 하명신)은 부산라이즈혁신원,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부산연합기술지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동아대학교, 부산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24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2026년 대학협력기반 거점구축과제 부산 앵커 대학 창업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 사진 : 국립부경대학교 제공


국립부경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사업단장 하명신)은 부산라이즈혁신원, 부산기술창업투자원, 부산연합기술지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동아대학교, 부산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24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2026년 대학협력기반 거점구축과제 부산 앵커 대학 창업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30일전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부산 앵커 사업 참여 14개 대학의 대학(원)생과 창업교육 관계자 등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동아리 24개 팀의 창업아이디어 발표와 창업교육 특강, 대학별 창업교육 실무자 협의회 등이 진행됐다.

창업동아리 성과 발표에서는 국립부경대 ‘키퓨’ 팀이 대상, ‘오아시스’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부산대 ‘Gridi’ 팀이 우수상, 부산보건대 ‘OTiVAION’ 팀과 동아대 ‘직직직’ 팀, 국립부경대 ‘펠릿’ 팀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창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실무자 협의회에서는 국립부경대 라이즈사업단 인재양성팀 허준 주무관의 창업교육 프로그램 소개를 비롯해 부산대, 동서대 등 참여대학 관계자들이 대학별 특성에 맞는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하명신 국립부경대 라이즈사업단장은 “부산 앵커 사업 참여대학이 창업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창업생태계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이번 행사에 이어, 앞으로도 대학, 지역 창업지원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고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경상국립대, tbn경남교통방송 직무 이해 캠프 운영

“RISE(앵커)사업단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원, 교내 12개 단과대학서 학생 18명 참가”


경상국립대가 창원에서 tbn경남교통방송 직무 이해 캠프를 운영했다. / 사진 : 경상국립대학교 제공


경상국립대(총장 권진회)가 지난 15일 한국도로교통공단tbn경남교통방송의 방송 직무를 체험하는 ‘tbn경남교통방송 직무 이해 캠프’를 창원에서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경상국립대 RISE(앵커)사업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마련했다. 라디오 PD, 교통 캐스터 등 tbn경남교통방송의 주요 직무를 교육·실습해 공기업 맞춤형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와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캠프에는 사회과학대학 등 교내 12개 단과대학에서 학생 18명이 참가했다. tbn경남교통방송의 현직 라디오 PD, 아나운서, MC 등이 강사로 나서 직무 특강과 현장실습을 진행했고, 학생들은 아나운서·교통 캐스터·MC 등의 역할을 직접 체험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교통방송 및 방송국 직무 소개 △라디오 프로그램 제작 업무 소개 △방송 제작 실무교육 및 실습(아나운서, 교통 캐스터, 기술 엔지니어, MC)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은 실제 방송 장비를 사용해 실습하고 현직자의 피드백을 받으며 방송 직무 이해와 면접 등 취업 준비 전략을 구체화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경남교통방송 이유진 과장은 “학생들이 방송 실무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현직자의 생생한 직무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준비 과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직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국립창원대 AI 교육혁신, 함께 만든 성과로 지역을 잇다

‘UGRIC 기반 성과공유 워크숍 통해 대학 간 협력모델 확산’


국립창원대 교육혁신처가 ‘2026 UGRIC 프로페셔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사진 : 국립창원대학교 제공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 교육혁신처는 하동군과 여수 일원에서 ‘2026 UGRIC 프로페셔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하고,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확산하며 UGRIC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창원대 교육혁신처가 주관해 대학 간 교육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글로컬대학사업의 교육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립창원대 UGRIC(University·Government·Research·Industry·Community)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워크숍에는 국립창원대와 창신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대학 관계자 43명이 참석해 AI·AX 기반 교육혁신 사례와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공동 교육모델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우수사례를 공유·환류하며 교육혁신 성과의 확산 가능성을 확인하고, UGRIC 협력체계의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AI 시대 대학의 역할과 미래 교육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양 대학 총장의 특강도 진행됐다.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은 '인공지능 대전환의 파도를 타야 한다'를 주제로 AI 시대 대학의 혁신 방향과 지역산업 연계 전략을 제시했으며, 최경희 창신대학교 총장은 'AI 시대, 조직과 인재의 새로운 공명'을 주제로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혁신과 인재 양성 방향을 공유했다.

국립창원대는 △AI·AX 인재양성 DRIVE 부트캠프 사업 △CTC(Central Timetabling Center) 기반 강의실 운영 혁신 △글로컬대학사업 혁신계획 및 2차년도 주요성과를 발표하며 AI 기반 교육혁신 모델과 글로컬대학 추진 성과 등을 공유했다.


창신대학교도 AI 기본교육과정 개발과 미래유망 분야 계약학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성과 확산과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지자체·연구기관·산업체·지역사회가 함께하는 UGRIC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혁신 성과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실천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립창원대 김국현 교육혁신처장은 "이번 성과공유 워크숍은 대학 간 교육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UGRIC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교육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육혁신처는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UGRIC 협력모델을 통해 글로컬 교육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부울경 AI융합 해커톤’ 본선서 AI 보안 솔루션 제시


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컴퓨터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티셔츠 받으러왔어요’ 팀이 ‘2026년 제11회 부울경 AI융합 해커톤’ 본선에서 ‘공공·중소기업 챗봇용 LLM 보안 게이트웨이(GuardGate)’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 사진 : 국립창원대학교 제공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 SW중심대학사업단은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제11회 부울경 AI융합 해커톤’​ 본선에서 AI 기반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실전형 개발 역량을 발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립창원대, 경남대학교, 동아대학교, 부산대학교, 울산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AI+X(AI 융합 프로젝트)’​를 주제로 개최됐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참가해 2일 동안 AI 기술을 활용한 융합 프로젝트를 기획·개발하고, 전문가 멘토링과 최종 발표를 통해 창의성과 기술력을 겨뤘다.

국립창원대는 컴퓨터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티셔츠받으러왔어요’ 팀(팀장: 이준서, 팀원: 김지균, 황원민)이 지난달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해 ‘공공·중소기업 챗봇용 LLM 보안 게이트웨이(GuardGate)’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국립창원대 팀은 생성형 AI 챗봇을 대상으로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 개인정보 유출, 유해 응답 등 다양한 보안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AI 보안 게이트웨이를 개발했다.


또한 배포 전 자동 보안 점검 기능과 감사 로그 관리 기능을 구현해 생성형 AI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고,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에서도 기존 챗봇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AI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국립창원대 유선진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해커톤은 학생들이 교과과정에서 습득한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며 개발 역량과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AI·SW 경진대회와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과 국가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갈 실무형 AI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국립창원대 간호학과 동문, 창원문성대학교 전임교원에 나란히 임용돼


국립창원대학교 간호학과는 일반대학원 간호학과 김소희 동문과 박재은 박사수료생이 창원문성대학교 간호학과 전임교원으로 나란히 임용(2026년 9월 1일자)됐다. (국립창원대 간호학과 김소희(왼쪽), 박재은 동문.) / 사진 : 국립창원대학교 제공


국립창원대학교 간호학과는 일반대학원 간호학과 김소희 동문과 박재은 박사수료생이 창원문성대학교 간호학과 전임교원으로 나란히 임용(2026년 9월 1일자)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창원대 간호학과는 2020년 박사과정을 처음 개설한 이래 현재까지 모두 11명의 박사를 배출하였으며,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2명, 창신대학교 1명, 창원문성대학교 5명, 제주한라대학교 1명을 비롯해 9명이 전임교원으로 임용됐다.

김소희 동문은 2020년 박사과정 1기로 입학해 ‘한국 간호사의 인간중심간호 관련 변인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국립창원대 간호학과 강사로 학부 강의에 참여하며 다양한 교육경력을 쌓았다.

박재은 박사수료생은 2023년 박사과정에 입학해 ‘노인장기요양보험 방문간호가 지역사회 계속 거주 및 의료 이용에 미치는 영향 : 노인코호트 DB 활용’을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진행 중이며, 창신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초빙교원으로 근무하며 간호교육 경험을 쌓았고 최근 병원간호사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 국립창원대, ‘학생자율 패스파인더’ 운영...“제주에서 가진 성장의 시간”


국립창원대가 ‘2026 학생자율 패스파인더’를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운영했다. / 사진 : 국립창원대학교 제공


국립창원대학교는 재학생들의 정신·심리적 회복탄력성 강화와 자기성찰을 통한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2026 학생자율 패스파인더’를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창원대 창원·거창·남해캠퍼스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통해 22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모두 59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국립창원대 제42대 위 총학생회가 중심이 된 ‘학생자율 패스파인더’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며 스스로 삶의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국립창원대 패스파인더는 △리와일드(도시 속 잃어버린 나를 자연에서 다시 깨우다) △더힐링트레일(숲길을 따라 걷듯, 천천히 나를 회복하는 시간) △리센트(숲의 향기와 마음을 리셋하는 시간) △Be True(진짜 나에게 도달하는 조용한 실천) △마인드 루프(마음의 길을 천천히 돌아보는 시간) △슬로우 리프(잎처럼 천천히 삶을 회복하는 시간) 등을 콘셉트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감정일기 쓰기’ 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하루 동안 경험한 다양한 감정을 기록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정일기는 단순한 일상 기록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회복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이 행사 현장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 총장은 학생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패스파인더 과정에서 느낀 점과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 도전과 협력의 가치를 강조하며 학생들의 노력을 응원했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신체적 도전과 정서적 성찰을 함께 경험하며 자기주도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대학생활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심리적 자원을 축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창원대 백승엽 학생처장은 “학생자율 패스파인더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ㆍ경남=김옥찬 기자 kocha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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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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