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자유 입출금 파킹통장 ‘비상금박스’ 가입 고객 이벤트
iM뱅크는 자유 입출금 파킹통장 ‘비상금박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월 최대 2만원의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iM뱅크의 인기상품 비상금박스는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파킹통장으로 계좌 보안을 강화해 노출을 최소화한 특징이 있다. ‘개인의 숨기고 싶은 비상금 금고’의 역할에 충실해 타 금융기관의 마이데이터, 오픈뱅킹에서 해당 계좌의 노출을 최소화한다.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비교 고객 금리 부담 낮춘다
카카오뱅크는 신용대출 비교하기 서비스를 통해 제휴 금융사의 대출 상품을 조회하고 실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0.3%p ~ 0.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우대금리 제공 이벤트에는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28개 금융사가 참여한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4월부터 제휴 금융사들과 함께 신용대출 비교하기 이용 고객에게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해오고 있다.
◆삼성생명, 금융결제원 안면·바이오인증 도입
삼성생명이 비대면 금융거래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결제원의 안면인증과 바이오인증 서비스를 모바일 업무에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보험업계에서 금융결제원의 안면·바이오인증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삼성생명이 처음이다. 고객은 삼성생명 모바일 홈페이지와 고객플라자에서 최초 1회 등록한 뒤 로그인, 보험 업무 최종 거래 확인, 비대면 실명인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삼성생명은 안면 정보를 활용해 신분증 위조와 고객 사칭 등 비대면 금융범죄 대응을 강화한다.
◆교보생명, 꿈나무체육대회 진행 완료
교보생명이 지난달 9일 개막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등 7개 종목에서 체육 꿈나무 5000여명이 참가했다. 선수와 학부모, 지도자 등 1만여명이 현장을 찾았고, 수영 종목에서는 총 8개의 대회 신기록이 나왔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1985년 시작된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로, 지금까지 15만5000여명이 대회를 거쳤다.
◆롯데손보, 고당지 3·6·10 건강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이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3대 만성질환 이력이 없는 간편고지 대상 고객을 위한 ‘let:simple 간편 고당지 3·6·10 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3·6·10 건강보험에 만성질환 추가 고지 항목을 더해 가입조건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이력이 모두 없는 고객은 기존 상품 대비 최대 17%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만기연장형을 선택하면 50세 남성 기준 80세 만기 보험료가 100세 만기보다 최대 31% 낮고, 만기 때 재가입 의사를 밝히면 최장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여름 공연·전시 최대 40% 할인
신한카드가 여름철 공연·전시 티켓을 최대 4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카드의 문화 브랜드 ‘신한카드 더 모먼트’를 통해 제공되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좌석별로 30~40%, 이은결의 ‘ONE OF ONE’ 공연은 전 좌석 10% 할인이 적용된다. 전시 ‘여름을 닮은 우리’는 30%, ‘와일드스미스 그림책 원화展’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은 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선택해 결제하면 받을 수 있다.
◆기보, ‘R&D사업화 유동화보증’ 신설해 기술사업화 금융지원 확대
기술보증기금은 정부 연구개발(R&D) 과제와 공공연구기관 이전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R&D사업화 유동화보증’을 신설하고 올해 8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보증상품은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개정에 따라 정부R&D 성과와 공공연 이전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기술혁신기업의 사업화 단계에 대한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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