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10호 업무 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4일 삼성창원병원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10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창원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 삼성창원병원 강연호 행정부원장,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강태훈 원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 저출산 및 인구 소멸 극복 지원에 앞장서기로 했다.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원 … 전년比 24.4% 증가
카카오뱅크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28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4%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상반기 영업수익은 1조6483억원, 비이자수익은 5895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수수료·플랫폼 수익도 10.5% 늘었다. 2분기 말 고객 수는 2763만명,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2032만명을 기록했다. 여신 잔액은 48조2170억원으로 개인사업자 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했고, 상반기 중·저신용자 대출 약 1조원을 공급했다.
◆교보생명, 우리동네 무장애지도 제작
교보생명이 휠체어 이용자와 노인 등 이동약자를 위한 ‘우리동네 무장애지도’ 제작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우리동네 무장애지도는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이 음식점, 카페, 편의점, 화장실 등 생활밀착형 시설 가운데 이동약자가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지도에 담는 사업이다. 교보생명은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인근 카페에 첫 무장애시설 인증서를 전달했으며, 연말까지 무장애시설 120곳을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임직원들은 전국 38개 봉사팀으로 참여해 매장 입구 폭과 문턱, 휠체어 이용 가능 테이블, 키오스크 높이 등을 조사한다.
◆DB손해보험,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 성료
DB손해보험이 소방청과 공동 주최한 ‘제3회 소방관과 함께하는 프로미119 안전리더 캠프’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전북119안전체험관과 지리산유스캠프 등 남원시 일원에서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재난 종합 체험, 물놀이 안전 체험, 실화재 진압 체험, 생존 체험 등 7개 영역 39개 실생활형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DB손보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SNS 굿즈 인증과 블로그 후기 이벤트를 8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신한카드, 갤럭시 Z 폴더블 8 구매 이벤트
신한카드가 오는 31일까지 LG유플러스, KT, SK텔레콤에서 갤럭시 Z 폴더블 8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고객이 통신사별 대상 카드로 5만원 이상 단말기 할부 결제와 통신요금 자동납부를 신청하고 신한 슈퍼SOL을 통해 해당 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하면 5만원을 캐시백한다. 대상 카드는 LG U+ 스마트플랜 Plus 신한카드, KT 가족만족 할부 신한카드, SKT T라이트 신한카드다. 신한카드는 이벤트 대상 카드에 대해 이용 조건에 따라 통신요금을 24개월 동안 최대 60만원 할인하는 행사도 운영한다.
◆NH농협카드, 호텔스닷컴 숙박 할인 이벤트
NH농협카드가 마스터카드와 함께 호텔스닷컴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NH농협 마스터 개인카드 고객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호텔스닷컴 내 전용 페이지에서 숙소를 예약하고 200달러 이상 결제하면 20%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한도는 건당 최대 100달러이며, 행사 기간 내 이용 횟수 제한은 없다. ‘zgm.휴가중 카드’ 고객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NH pay 상품 페이지 전용 링크를 통해 결제하면 최대 2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이 5일 서민금융진흥원이 진행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의 공공성·포용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오 회장은 서민금융진흥원 김은경 원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대부금융협회 정성웅 협회장과 SBI저축은행 김문석 대표를 지목했다. 중앙회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정책서민금융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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