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컨설턴트 AI 교육체계 도입
삼성생명이 FC영업본부 소속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한 ‘AI 역량강화 교육체계’를 8월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AI 마인드셋, AI 도구 이해 및 윤리, 사내 AI 도구 활용, 사외 AI 도구 활용, 현장 적용 심화과정 등 5단계로 구성된다. 삼성생명은 온라인 교육으로 기본 역량을 익힌 뒤 지역단 현장교육과 연수소 집합교육에서 실습과 심화 학습을 이어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해당 교육을 신인 컨설턴트 체계교육 필수과정으로 편성한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야간 카밋 개최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이 오는 8일 경기도 용인시 모빌리티뮤지엄에서 자동차 문화 행사 ‘야간 카밋’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전시관 앞 원형광장에서 진행되며, 자동차 동호회와 개인 참가자들이 클래식카, 올드카, 튜닝카 등을 전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20세기4WD, W140 카페, S2000 KOREA,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 등 자동차 동호회가 참여한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은 인근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모터페스티벌과 연계해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할 예정이다.
◆한화손보, 환아 보호자 웰니스 키트 전달
한화손해보험이 지난 5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원학교에서 환아 보호자를 위한 웰니스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7월 한화손보가 의료·어린이복지기관과 체결한 ‘환아 보호자 웰니스 얼라이언스’ 협약 이후 첫 사업이다. 키트에는 보호자 침상용 베개, 수면 안대, 이어플러그 등 수면 보조 용품과 괄사빗, 아로마 롤온, NFC 보이스북 등이 담겼다. 한화손보는 향후 병원학교와 연계한 보호자 참여형 웰니스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AXA손보, 지역아동센터 기후변화 교육
AXA손해보험이 지난 5일 사단법인 희망조약돌과 서울 동작구 위더스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경기도 안양시 해밀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 1차 교육에 이은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AXA Climate School 워크숍 과정을 수료한 임직원이 자원봉사 강사로 참여해 기후변화의 원인과 환경 보호 필요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악사손보는 교육 후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한 화분, 제로웨이스트 설거지바 만들기 키트, 학용품 세트 등을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NH농협카드, 유니온페이 해외 10% 할인 이벤트
NH농협카드가 6일 유니온페이와 함께 해외 주요 여행지에서 10%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8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중국 본토, 일본, 홍콩, 마카오,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6개국과 영국,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NH농협 유니온페이 개인 신용·체크카드 고객은 대상 국가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카드당 최대 10회, 하루 최대 3회까지 적용된다.
◆페이히어, 면서울에 통합 결제 솔루션 구축
페이히어가 김도윤 셰프의 자가제면 전문 레스토랑 ‘면서울’에 통합 결제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매장에는 포스와 카드 단말기, 테이블 오더가 도입됐으며 영어·일본어·중국어 주문과 결제를 지원한다. 면서울은 외국인 고객 비중이 많을 때 60%를 넘기는 매장으로, 테이블 오더 화면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메뉴와 옵션이 해당 언어로 전환된다. 테이블 오더와 포스는 실시간으로 연동돼 신메뉴 출시, 가격 변경, 품절 정보 등을 한 번에 반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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