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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사미아 뉴 뮤제오 적층장. /사진: 신세계까사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까사미아 대표 드레스룸 가구 시리즈 ‘뉴 뮤제오’ 붙박이장의 수납력을 한층 강화한 ‘적층장’ 옵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규 옵션은 붙박이장 본체 상단에 설치하는 추가 수납장이다. 신규 아파트들의 층고가 기존 대비 높아지고 있는 최근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붙박이장의 상부에 남는 공간까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거 공간의 천고에 맞춰 적층장 높이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계절 의류나 침구류, 여행용품 등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부피가 큰 물품까지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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