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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하우시스 부스. /사진 : LX하우시스 제공 |
[대한경제=서용원 기자]LX하우시스는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고단열 성능의 창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LX하우시스 전시관에는 ‘뷰프레임’ 창호 등 냉방비 절감에 효과적인 고단열 창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뷰프레임’ 창호는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짝ㆍ창틀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챔버)로 나눈 구조 기술인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뛰어난 단열 성능을 자랑하는 LX글라스의 수퍼더블로이유리가 적용돼 더 주목받고 있다. 수퍼더블로이유리는 유리 표면에 두 겹의 은 코팅을 적용해 기존 싱글로이유리 대비 실내로 전달되는 태양열의 비율(태양열취득률)을 낮춰 실내를 더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원데이 시공이 가능한 점도 인기 요인이다. 오전 9시에 창호 교체 작업을 시작해 오후 6시쯤 모든 작업이 완료된다. 하루 만에 공사를 빠르게 끝내고 소음과 먼지 등 공사로 인한 이웃 갈등도 줄일 수 있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뷰프레임’ 창호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과 슬림해진 창짝으로 더 넓고 깔끔한 뷰를 선사하는 점으로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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