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금융레이더]BNK경남은행/iM뱅크/푸본현대생명/교보생명/캠코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8-07 09:45:59   폰트크기 변경      

◆BNK경남은행, 지역 이동노동자 지원을 위해 창원시에 ‘생수 3000개’ 기탁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 차원에서 창원시에 ‘생수 3000개’를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허종구 부행장은 창원시청을 방문해 경제일자리국 조성환 국장에서 생수를 전달했다. 생수 3000개는 마산과 진해 이동노동자 간이쉼터에 나눠 배부돼 야외에서 근무하는 배달ㆍ택배 종사자와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쓰여진다.


◆iM뱅크–한국장학재단, 직업계고 청년 일자리 조성 ‘고졸청년 취업 활성화’ 업무협약

iM뱅크는 7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청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 및 안정적인 사회 진출 방안 모색을 위해 ‘직업계고 청년 취업 활성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직업계고 학생 적합 직무 및 채용 수요 발굴, 우수 고졸 인력 추천 및 채용 연계를 비롯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취업 연계 프로그램 기획 및 공동 운영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푸본현대생명, ‘군 장병 금융역량 강화’ 육군 3군단과 업무협약 체결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6일 육군 제3군단과 군 장병의 금융역량 강화와 전역 예정 간부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과 간부를 위한 맞춤형 금융·경제 교육을 운영하고,전역 예정 간부의 진로 설계 및 취업 세미나를 공동 추진하는 등 군 복지 증진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교보생명, ‘교보K-맞춤건강보험’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은 ‘교보K-맞춤건강보험’에 탑재된 ‘복합심사 인수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그동안 당연시 여겼던 ‘일반심사보험’과 ‘간편심사보험(유병자보험)’의 이분법적 체계를 허물고 업계 최초로 복합심사형 구조를 구현해 냈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유용성을 높게 평가했다.


◆캠코, 5918억원 규모 압류재산 1506건 공매

캠코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5918억원 규모의 압류재산 1506건을 공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467건, 동산 39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902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135건을 포함해 총 260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자동차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858건이나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금융부
김봉정 기자
space02@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