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지역 이동노동자 지원을 위해 창원시에 ‘생수 3000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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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
◆iM뱅크–한국장학재단, 직업계고 청년 일자리 조성 ‘고졸청년 취업 활성화’ 업무협약
iM뱅크는 7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청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 및 안정적인 사회 진출 방안 모색을 위해 ‘직업계고 청년 취업 활성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직업계고 학생 적합 직무 및 채용 수요 발굴, 우수 고졸 인력 추천 및 채용 연계를 비롯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취업 연계 프로그램 기획 및 공동 운영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푸본현대생명, ‘군 장병 금융역량 강화’ 육군 3군단과 업무협약 체결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6일 육군 제3군단과 군 장병의 금융역량 강화와 전역 예정 간부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 장병과 간부를 위한 맞춤형 금융·경제 교육을 운영하고,전역 예정 간부의 진로 설계 및 취업 세미나를 공동 추진하는 등 군 복지 증진과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교보생명, ‘교보K-맞춤건강보험’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
교보생명은 ‘교보K-맞춤건강보험’에 탑재된 ‘복합심사 인수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그동안 당연시 여겼던 ‘일반심사보험’과 ‘간편심사보험(유병자보험)’의 이분법적 체계를 허물고 업계 최초로 복합심사형 구조를 구현해 냈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유용성을 높게 평가했다.
◆캠코, 5918억원 규모 압류재산 1506건 공매
캠코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5918억원 규모의 압류재산 1506건을 공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467건, 동산 39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902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135건을 포함해 총 260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자동차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858건이나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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