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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 저진동 원형 샌더ㆍC타입 그린레이저 등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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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8-11 15:55:20   폰트크기 변경      

왼쪽부터 ‘20V MAX 브러쉬리스 저진동 원형 샌더(DCW211)’, ‘20V MAX 브러쉬리스 6mm(1/4”) 충전 라쳇(DCF514)’, ‘C타입 크로스라인 그린레이저(DCLE14201GB), ’C타입 3x180˚ 그린레이저(DCLE14301GB)’ / 디월트 제공


[대한경제=김민수 기자] 글로벌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는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20V 맥스 브러쉬리스 저진동 원형 샌더(DCW211) △20V 맥스 브러쉬리스 6㎜(1/4”) 충전 라쳇(DCF514) △C타입 크로스라인 그린레이저(DCLE14201GB) △C타입 3x180˚ 그린레이저(DCLE14301GB) △레이저 리모컨(DCLEARCRC1)이다.

20V 맥스 브러쉬리스 저진동 원형 샌더는 새롭게 설계된 팬과 듀얼 카운터밸런스 시스템을 적용한 저진동 설계로 장시간 사용 시 발생하는 작업 피로도와 손 저림 현상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고효율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고부하 작업에도 안정적인 회전력을 유지한다. 또한 20V 맥스 브러쉬리스 6㎜(1/4”) 충전 라쳇은 6㎜(1/4”) 엔빌과 헤드사이즈를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협소한 공간에서도 용이하다.

C타입 충전식 그린레이저는 최대 11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고속 충전을 지원해 30분 만에 80%까지 충전된다. 함께 출시된 레이저 리모컨은 ‘DCLE34035’ 전용 제품으로, 원격 측정 작업을 지원해 작업의 정밀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박재표 디월트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신제품들은 갈수록 정밀해지고 복잡해지는 현장 작업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협소한 공간에서의 활용도와 작업 안전성 및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김민수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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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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