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80명이 꿈나무 초대행사에 참여했다. 사진 / 대우건설 제공. |
대우건설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26년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초등 4~6학년 80명의 임직원 자녀는 본사와 써밋갤러리를 견학하며 부모님이 근무하는 회사와 직업에 대한 설명과 대우건설의 주거상품과 건축 문화를 직접 살펴봤다.
이어 수원에 위치한 대우건설 인재경영원에서는 미니올림픽,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님의 일터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평소 부모님이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했던 자녀들에게 회사와 건설업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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