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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서계ㆍ청파동 일대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서계ㆍ청파동 일대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 7곳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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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수 기자 ay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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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서계ㆍ청파동 일대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서계ㆍ청파동 일대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주민이 선택한 민간정비사업 7곳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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