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김희용 기자] 제이디씨에스(JDCS, 대표 이종인)가 ‘시흥특수학교 신축공사’ 수주를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11일 조달청에 따르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수요의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제이디씨에스가 예정가격 대비 86.61%인 236억4317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경상북도가 개찰한 ‘주실령터널 건설공사’는 대륙건설(대표 조현철)이 예가 대비 86.19%인 233억1396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광주지방조달청이 집행한 성평등가족부 수요의 ‘국립광주청소년디딤센터 건립사업 건축공사’는 이레씨엔씨(대표 오윤화)가 예가 대비 83.15%인 97억5051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거머쥐었다.
충청남도 건설본부가 전날 개찰한 ‘칠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태성공영(대표 이증용)이 예가 대비 85.71%인 234억6174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김희용 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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