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전동훈 기자] 건화(대표 황규영)가 ‘양양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건설사업관리(CM)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11일 강원 양양군에 따르면 이날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 결과, 건화가 예정가격 대비 80.62%인 37억9600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강원 인제군이 개찰한 ‘인제군 상수도관망 정비공사(현대화사업 2단계) CM용역’은 동명기술공단(대표 신완수)의 수주가 유력하다. 동명기술공단은 예가 대비 80.78%인 23억1484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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