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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10∼12일 경기도 의왕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AX 리더십 특별교육’이 진행됐다.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제공 |
[대한경제=김민수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 이하 철도연)은 원장을 포함한 전체 보직자 50명 대상으로 이달 10∼12일 경기도 의왕시 본원에서 ‘AX(인공지능 전환) 리더십 특별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운영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보직자들의 AI(인공지능) 기반 성과관리 등 일하는 방식의 변화 선도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X 전환이 연구와 행정 모두에서 내재화될 수 있도록 3대 역량(자동화-코칭-성과) 제고에 집중했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AI는 특정 분야의 도구가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야 할 필수 역량”이라며 “AX 리더십 특별교육을 통해 모든 보직자들이 솔선수범하며 AI 중심의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이를 통해 국민 체감 기관 성과향상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수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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