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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진행된 ‘SK하이닉스 상생협약 어르신 보행기(실버카) 지원사업 전달식’ 모습. / 사진 : 여주시 제공 |
디지털 취약계층의 편의성 높이기 위한 ‘One-QR’ 서비스 도입
[대한경제=박범천 기자]여주시가 지난 12일 여주시노인복지관에서 ‘SK하이닉스 상생협약 어르신 보행기(실버카)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여주시 문화복지국장 강대준 국장과 여주시 관계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시설장 및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SK하이닉스와 여주시 간의 민ㆍ관협력 사업으로, 보행이 어려운 취약 어르신에게 실버카를 지원하여 안전한 보행을 돕고, 일상생활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하고자 기획되었다. 총 3000만원의 사업비로 관내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SK하이닉스와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며 여주시민께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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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One-QR 민원 편의 서비스를 도입해 시행한다. / 여주시 제공 |
한편, 여주시는 8월부터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One-QR 민원 편의 서비스”를 시행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대기 시간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One-QR 민원 편의 서비스는 QR코드를 통해 다양한 민원 서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음성인식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여 디지털 취약계층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여주=박범천 기자 pbc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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